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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면

연혁

  • 1895년 흥양현
  • 1896년 돌산군
  • 1897년 고흥군
  • 1964년 봉래면 내도출장소 설치
  • 1981년 해상국립공원 지정
  • 1990년 동일면 분면

지명유래

동일면 지명유래-봉영리,백양리,덕흥리
봉영리 봉남
(鳳南)
360년 전 함안조씨, 경주정씨, 장택고씨, 전주이씨 등이 마을형성 대역포라 하였으며, 본 마을 출신인 조경숙께서 훈장을 맡아 봉영리 405번지에 서당을 운영하며 서원생 나무를 심었는데 이름 모를 큰새한마리가 날아와 나무에 앉아 훈장과 서원생들이 봉남이라고 이름 지었다고 한다. 본 마을은 반농반어촌이다. 마을경관이 좋고 주민의 단결과 협조로 평화로운 마을로 발전해가고 있다.
대영
(大榮)
원래 봉영리 봉남에 속하여 봉남에서 제일 큰 마을에 해당되므로 1956년 행정구역 폐합 시 대영이라 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소영
(蘇榮)
본 마을은 봉영리에서 분동되었으며 내도와 외도간의 해상교통연결지이다. 조선시대에 제주목장에서 양육한 군마를 마을에 있던 우마장에 정착시켜 육지로 수송했으므로 역포라 불렀으며 대역포, 소역포를 합하여 봉영리라 했으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소영이라 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와교
(臥橋)
일제강점기 당시 봉래면 지서가 있던 마을로서 내도와 외도간의 해상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이므로 도선이 왕래하였다는 뜻에서 “누운다리”라 불렀으며 그 후 도선이 다리역할을 한다하여 “와교”라 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양리 사동
(寺洞)
1585년경 김해김씨가 불공을 드리고자 절에 잠시 체류 중 절에서 생계를 이어가다가 절 밖을 개간하며 정착하였고, 절골이라 불렀다. 그 후 약 200년 후인 1780년경 절골이란 마을명을 개명하였다. 개명 내용은 절골을 사동이라 하였다. 사동의 뜻은 절골중 절자의 뜻글자인 절사자, 절골 중 고을동자를 따서 서로 끝 글자를 모아 사동이라고 개명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동포
(洞浦)
동포는 동일면 행정구역의 중심지로 동일면사무소, 동일면지서, 농협과 백양초등학교, 백양중학교가 있다. 북으로는 상산, 서로는 깃대봉, 남으로는 호형산이 둘러있어 동으로부터 해봉이 깊어 마을 앞 포구까지 뚫려있어  옛날 "끝개"라 부르다가 마을이 동쪽에 위치한 포구라는 뜻으로 동포(東浦)라 하였으나 1956년 행정구역 개편시 동포(洞浦)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양화
(楊花)
본 마을은 1940년 동포와 분리 양화마을이 되었는데 옛날에는 바다물이 마을 앞까지 들어와서 얕은개라는 뜻에서 "야개"라고 불렀으며, 또 서당의 뜰에 큰버드나무가 있었고 앞산에는 백화가 만발하여 온 마을은 꽃으로 감싸고 있다하여 버드나무 양자와 꽃화자를 따서 양화라 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신초
(新草)
조선시대에 도양목관에 속한 고장이 있었기 때문에 당초에는 신초라 부르다가 깨끗한 말먹이 풀을 저장한 곳이라 하여 백초라 이름 하였으며, 최근 다시 신초라 개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덕흥리 덕흥
(德興)
옛날 마을 앞 해변에 제방을 쌓다하여 “방죽금”, “방축구미”라고 하였다고 하나 이 방죽은 천연적인 자연의 힘에 의한 것으로 현재 성천해수욕장이 위치한 곳이다. 원명은 방죽금이나 후일 건국과 동시 행정리 편재등록시 덕흥리라는 산새나 지형을 이용 마을명을 개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덕흥리가 원래 하나의 마을이었으나 1반 구룡금이 행정의 불편으로 자연마을로 분리되었고 1989년 3월 일자 나룻고지가 덕양으로 분동되어 현재 1개리 3개 마을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삼면이 바다로 인접한 덕흥리는 3개 자연마을로 행정 분리 되었으나 덕흥리 어촌계는 3개 마을이 공동으로 구성하여 천해의 자연환경과 어민소득을 위한 바지락 공동채취 수입으로 년 총생산의 1/2을 차지하며 어민 소득향상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는 마을이다. 
덕양
(德陽)
조선 숙종 때 이전 덕양이란 마을명이 있다고 한다. 그때 이건명이 유배와 사약을 받고 얼마 후에 즉, 조선 말엽 때 서원이 세워졌는데 그때 마을 이름을 따서 그 서원을 덕양서원이라 하여 현재까지 매년 음력 8월 19일이면 제사를 모시고 있다. 본 마을은 동일면의 관문이며 앞바다가 보고일 뿐 아니라 모든 어획물이 풍부하여 특히 바지락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하여 외화획득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구룡
(九龍)
마을 동쪽 건너편에 연못이 있는데 옛날 이 연못에서 용 9마리가 승천을 했다고 “구룡금”이라 불렀다는 설과 계곡이 9개 있는데 위에 보면 그 형이 용처럼 보인다고 해서 “구룡금”이라 하였다는 설도 있다. 또한 마을이 구렁이가 깊숙하게 들어앉은 형국의 마을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 관리부서

    동일면

  • 연락처

    061-830-6359

  • 최종수정일

    2020-02-26 21:04

  •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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